섬과 바다에 대한 연구·조사·교육의 메카 국립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도서문화연구원을 찾아주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도서문화연구원은 섬과 바다를 연구, 조사, 교육하는 전문기관입니다.
1983년에 연구소를 설립하고 한반도 서남해에 대한 항해를 시작한 이래 한반도 전 해역으로 범위를 넓혔으며 인접 중국ㆍ일본ㆍ대만ㆍ홍콩을 비롯한 동북아시아와
베트남ㆍ캄보디아ㆍ미얀마ㆍ태국ㆍ말레이시아ㆍ싱가포르ㆍ인도네시아ㆍ필리핀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해역으로 연구의 시야와 범위를 확장, 심화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섬과 바다에 대한 폐쇄적이고 정태적인 시각을 타개하고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시각을 공유하고자 하는 학제적 연구를 지향합니다.
섬과 바다는 항구와 포구, 해안, 해변 등을 매개로 내륙을 포함한 더 넓은 세계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섬과 바다를 포함한 지역과 해역 전체에 대한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인식에 접근하기 위하여 여러 분과학문 간 상호소통과 교류와 협력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도서문화』와 영문국제학술지 『Journal of Marine and Island Cultures』를 통해 국내외 연구자들과 활발하게 교류, 협력해 왔습니다.
우리는 섬과 바다 전체에 대한 현실 인식을 외면하는 상아탑에 안주하기를 거부하고, 섬과 바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개발하고 활용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섬과 바다에 대한 연구성과를 확산하고 심화하기 위해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학술교류와 연대를 추구합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학술행사와 연구 및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섬과 바다에 관한 지식과 지혜를 공유하겠습니다.
도서문화연구원과 함께 다채롭고 풍요로운 섬과 바다로의 항해를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서문화연구원은 섬과 바다를 연구, 조사, 교육하는 전문기관입니다.
1983년에 연구소를 설립하고 한반도 서남해에 대한 항해를 시작한 이래 한반도 전 해역으로 범위를 넓혔으며 인접 중국ㆍ일본ㆍ대만ㆍ홍콩을 비롯한 동북아시아와
베트남ㆍ캄보디아ㆍ미얀마ㆍ태국ㆍ말레이시아ㆍ싱가포르ㆍ인도네시아ㆍ필리핀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해역으로 연구의 시야와 범위를 확장, 심화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섬과 바다에 대한 폐쇄적이고 정태적인 시각을 타개하고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시각을 공유하고자 하는 학제적 연구를 지향합니다.
섬과 바다는 항구와 포구, 해안, 해변 등을 매개로 내륙을 포함한 더 넓은 세계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섬과 바다를 포함한 지역과 해역 전체에 대한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인식에 접근하기 위하여 여러 분과학문 간 상호소통과 교류와 협력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도서문화』와 영문국제학술지 『Journal of Marine and Island Cultures』를 통해 국내외 연구자들과 활발하게 교류, 협력해 왔습니다.
우리는 섬과 바다 전체에 대한 현실 인식을 외면하는 상아탑에 안주하기를 거부하고, 섬과 바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개발하고 활용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섬과 바다에 대한 연구성과를 확산하고 심화하기 위해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학술교류와 연대를 추구합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학술행사와 연구 및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섬과 바다에 관한 지식과 지혜를 공유하겠습니다.
도서문화연구원과 함께 다채롭고 풍요로운 섬과 바다로의 항해를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석준 도서문화연구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