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행정구역상 전라남도 신안군新安郡 임자면荏子面 사람들의 삶과 도구에 대한 글이다
임자면은 신안군의 북서부에 위치한다.
동쪽으로 지도읍智島邑, 서쪽으로 서해西海, 남쪽으로 자은면慈恩面, 북쪽으로 바다 건너 영광군 낙월면落月面과 이웃한다.
현재의 임자면의 면적은 46㎢로 체도體島를 포함 유인도 3개와 무인도 61개의 섬을 거느린다.
임자도는 신안군의 최북단에 위치한다.
목포와의 거리는 66.6㎞, 지도智島와의 거리는 12㎞다.
면적은 39.30㎢, 해안선 길이는 60㎞다.
저자소개
고광민 1952년 제주도 출생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연구위원 『섬사람들의 삶과 도구 5』(2016) 『섬사람들의 삶과 도구 4』(2014) 『섬사람들의 삶과 도구 3』(2013) 『섬사람들의 삶과 도구 2』(2013) 『흑산군도 사람들의 삶과 도구』(2012) 『한국어촌사회의 공유자원』(공저, 2011) 『서해와 갯벌』(공저, 2009) 『서해와 조기』(공저, 2008) 『제주도 추는굿』(공저, 2006) 『돌의 민속지』(2006)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