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선도의 현재와 미래
2부 역사 속 선도와 문화유산
3부 선도 사람들의 민속과 생활문화
4부 선도의 자연환경
5부 선도 사람들의 삶
6부 선도의 옛 기록과 이야기
내용
주민들과 신안군 행정이 힘을 합쳐 수선화의 섬으로 가꾸면서 그 명성이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섬을 가꾸고 섬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선도 사람들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2019년부터 수선화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2020년에 전라남도의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선도의 갯벌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자연유산에 속합니다. 갯벌은 섬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기도 합니다. 선도에는 갯벌 맨손어업의 전통이 그 어느 섬 지역보다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저자소개
최성환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사학과 교수
송기태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교양학부 교수
박성현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교양학부 교수
이경아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교수
김재은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교수
이성운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