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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인문아카데미는 “다도해의 모항 목포 희망만들기”라는 대주제로 3년간 6부에 걸쳐 72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1·2부에서는 목포를 주목하고, 3·4부에서는 다도해를 주목하였으며, 5·6부에는 동아시아로 주제를 확장하여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마지막 제6부는 2018년 3월부터 5월까지 ‘동아지중해 인문패러다임의 주창 –동아지중해는 하나의 바다’를 주제로 진행한다. 아카데미 강좌를 통해 목포·다도해·동아시아를 들여다봄으로써 목포의 인문학을 다시 점검하고, 시민들과 함께 목포의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번 제6부 강좌의 주제와 강사는 다음과 같다. -제1강 고려건국과 전라도 천년(강봉룡, 목포대) 3월 6일 -제2강 항구도시 목포의 변화와 축제의 역할(손재오, 극단 갯돌) 3월 13일 -제3강 문화의 힘이 트랜드를 바꾼다(박명성, 신시컴퍼니) 3월 20일 -제4강 전남 신안군 흑산군도의 산을 오르다(천기철, 해남문화원) 3월 27일 -제5강 물고기 비늘처럼 수군진을 설치하다(김경옥,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4월 3일 -제6강 <답사강좌> 무안의 역사와 문화(백창석, 무안문화원) 4월 14일 -제7강 다큐영화 <소안의 노래>(김경자, 인디미디어 트다) 4월 17일 -제8강 서양문학작품의 항구‧섬‧바다3(배현, 목포대) 4월 24일 -제9강 주민주도 관광의 성과와 향후 과제(정태균, 관광두레 여수) 5월 1일 -제10강 밥상머리 바다이야기(김준, 광주전남연구원) 5월 8일 -제11강 수중문화재 발굴과 해석(김병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5월 15일 -제12강 열린 토론(목포 희망담론) 및 수료식 (송기태,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5월 22일 목포인문아카데미는 목포인문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교육부가 지원하고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이 주관하며 목포시, 목포교육지원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목포문화재단이 협력하여 3년간 추진하고 있다. (기사 작성 : 송기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