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71917

도서문화연구원 뉴스레터 2호

작성일
2018.01.10
수정일
2018.01.10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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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제목
    • 도서문화연구원 뉴스레터 2호
  • 저자
    • 도서문화연구원
  • 출판사
    • 도서문화연구원
  • 쪽수
    • 1
  • 발행일
    • 2017.09

목차

- 2017년 제 8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군산대회 성료
- 국제 학술지 출판사 변경
- <도서문화>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유지

내용

제8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는 군산대학교와 새만금 일대에서 개최되었다. 7월 6일~8일 3일간 242명의 해양문화학자들이 모여 전체회의와 분과회의, 융합토론, 공동답사를 진행하였다. 첫째날 전체회의에서는 ‘동북아 해양문물 교류의 허브, 새만금’을 주제로 집중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둘째날 분과회의에서는 해양문화와 관련된 17개 분과를 구성하여 참여 학자 모두가 발표를 진행하였다. 분과회의를 마친 후 융합토론에서는 섬의날 제정과 여객선 공영제 등등의 이슈를 발표하고 해양문화학자들의 의견을 모았다. 마지막 셋째날에는 만경강유역, 금강유역, 새만금 일대를 두루 답사하며 군산의 해양문화를 답사하였다.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는 2009년 목포대회를 시작으로 삼척대회, 여수대회, 경주대회, 목포대회를 진행하면서 전국의 해양문화학자들이 집결하여 해양문화를 논의하고 이슈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해양문화 학술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8년에는 안산에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제 : 동북아 해양문물 교류의 허브, 새만금
개최 일시 : 2017년 7월 6일 ~8일
개최 장소 : 군산대학교, 만경강금강새만금 일대

 

우리연구원의 국제학술지 <Journal of Marine and Island Cultures>가 글로벌 출판사인 Elsevier와의 5년 계약이 만료되어 2017년 6월호부터 새로운 출판사인 PLATE MEDIA와 새로운 계약을 맺고 출판하게 되었다. 새로운 출판사인 PLATE MEDIA는 섬을 전문으로 하는 학술지인 <Shima>의 출판사이기도 하며, 이에 따라 섬에 관련된 전문가의 관심이 더욱 증폭될 것이다. Journal of Marine and Island Cultures는 전 세계 우수학술논문 인용지수인 SCOPUS에 등재되어 있다. SCOPUS 인용지수는 미국 타임지에서 2007년부터 전 세계 대학평가에서 미국 톰슨사의 SCI대신 SCOPUS를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그 우수성이 인정되는 국제적 인용지수이다. 우리 연구원의 홍선기교수와 영국 캠브리지대학의 Gloria Pungetti교수가 공동편집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김재은교수와 Alex Mesker박사가 Managing Editor를 맡고 있다. 또한 전 세계 17개국 40명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島嶼文化>는 2017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평가에서 “등재학술지 유지” 결과를 통지받았다. 학술지 특성상 관련 연구자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불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연구자 제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매우 유익하고 유의미한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학술지 평가는 <발행의 규칙성 및 정시성>을 위해 3년간 학술지 발행일을 기준으로 하고, 2016년도에 발간한 학술지를 평가 대상으로 삼았다. 이를 위해 <島嶼文化> 편집위원회에서는 2014년부터 학술지 등재 제도 관리지침에 준하여 학술지 평가를 준비해 왔다.
 지난 2017년 4월 말부터 학술지평가 관련 서류를 준비하였고, 동년 5월 15일에 온라인 접수를 하였으며, 평가 서류와 대상 학술지 1권(48집)을 우편으로 접수하였다. 그리고 동년 8월 28일에 KCI 홈페이지에 학술지 평가 결과가 공지되었다. <島嶼文化>는 총점 100점 만점에 90.6점을 받아 ‘등재학술지 유지 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올해 <島嶼文化>는 한국연구재단의 온라인 논문 투고 및 심사시스템 보급 대상에 선정되어 내년 상반기부터 온라인 논문투고 심사 시스템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 및 편집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島嶼文化> 편집위원회는 그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연구자 제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도서해양문화 연구 및 출판에 더욱 매진할 것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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