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68045
[3차년도]
영암 해주오씨 고문서
영암 해주오씨 고문서는 교령류와 명문류이다. 이외에 분재기, 시권, 호적자료가 있다. 영암 해주오씨 입향조 오유는 처음 정착하였던 곳이 영암읍이었다. 그 후 18세기에 오익주가 학산면으로 이거하여 오늘에 이른다. 현전하는 고문서는 오경리(1813~1893) 관련 자료로, 시권과 봉화현감 시절의 해유문서, 고신 등 그의 관력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이외에 1545년에 오극창(오경리 가계의 파조)의 5남매가 부모 사후에 재산을 나누면서 작성한 것부터 3대에 걸친 분재기 6건이 있다. 현재 고문서는 문중사우인 아산사에 소장되어 있었던 것을 종손이 광주로 이거하면서 문서도 함께 이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