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68043
[3차년도]
영암 연주현씨 고문서
영암 연주현씨 고문서는 호적류가 전부이다. 영암 군서면 연주현씨는 입향조 玄允明의 후손으로, 현윤명은 鳩林의 난포박씨와 혼인하였다. 소장자료는 19세 현수중 가계의 것이다. 연주현씨는 임진왜란 후 鳩林大同契 중수와 동계 집회장소인 會社亭 건립에 적극 참여하여 구림마을 유력 사족으로 성장하였다. 현재 구림 종가에 소장되어 있는 문서는 호적 외에 시권 몇 건이 함께 있으나 봉미가 없고 일부 훼손되어 시기와 작성자를 파악하기 어려워 수집에서 제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