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68043

[3차년도] 영암 연주현씨 고문서

수정일
2017.05.0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676
등록일
2017.05.01


영암 연주현씨 고문서는 호적류가 전부이다. 영암 군서면 연주현씨는 입향조 玄允明의 후손으로, 현윤명은 鳩林의 난포박씨와 혼인하였다. 소장자료는 19세 현수중 가계의 것이다. 연주현씨는 임진왜란 후 鳩林大同契 중수와 동계 집회장소인 會社亭 건립에 적극 참여하여 구림마을 유력 사족으로 성장하였다. 현재 구림 종가에 소장되어 있는 문서는 호적 외에 시권 몇 건이 함께 있으나 봉미가 없고 일부 훼손되어 시기와 작성자를 파악하기 어려워 수집에서 제외하였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