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68042

[3차년도] 영암 밀양김씨 고문서

수정일
2017.05.0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671
등록일
2017.05.01


영암 밀양김씨 고문서는 노동파(종손)와 송정파의 것으로 구분된다. 입향조 김윤신은 처음에 용두리에 정착하였는데, 그의 증손 김견의 장자 김홍발이 1628년 노동으로 분거하였다. 또한 그에 앞선 1606년 김견의 동생 김곽이 송정으로 분거하면서 가계 분화가 이루어졌다. 종가가 있는 노동에는 문중사우와 강당, 선산 및 재실이 있고, 송정에는 송정파의 사우가 있다.
이 중 송정파의 문서는 2차년도에 등록한 134건에 이어 추가로 입수한 토지매매문서, 호적자료 등 12건을 이번에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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